487 | 아버지 양복 | 운영자  | 2024-02-07 | 22 |
486 | 마음 이해하기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4 |
485 |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4 |
484 | 2023년 목회자 인사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6 |
483 | 얻어지는 것들...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2 |
482 | 가장 필요한 것은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일들이 아니었습니다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5 |
481 | 때를 따라 돕는 은혜 | 운영자  | 2024-02-07 | 24 |
480 | 가슴을 열고 살겠습니다.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4 |
479 | 24시간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고 싶어요.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1 |
478 | 크리스마스는 탄생하신 예수님께 선물을 준비하는 날입니다. | 운영자  | 2024-02-07 | 8 |
477 | 영혼을 울리는 종소리 | 운영자  | 2024-02-07 | 31 |
476 | 장소의 한계인가, 시대적인 흐름인가...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0 |
475 | Black Friday가 사라져 갑니다. 추억이 사라져 갑니다.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2 |
474 | 가나안교회 목사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| 운영자  | 2024-02-07 | 17 |
473 | 비맞으며 와이퍼 교체하면서도 히죽거림 | 운영자  | 2024-02-07 | 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