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47 | 초대받지 않은 창립예배 | 운영자  | 2024-05-27 | 28 |
546 | 아버지 따라하기 | 운영자  | 2024-05-20 | 25 |
545 | 미련함 때문에 | 운영자  | 2024-05-13 | 26 |
544 | 명예로운 교회 어른(명예 장로) | 운영자  | 2024-05-06 | 20 |
543 | 다음 세대에 간절하셨던 집사님 | 운영자  | 2024-05-01 | 20 |
542 | 오늘 잘 놀아봅시다 | 운영자  | 2024-04-22 | 24 |
541 | 우리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? | 운영자  | 2024-04-15 | 20 |
540 | 이정후(샌프란시스코 쟈이언트 메이저리거)의 공이 저희집에 있습니다 | 운영자  | 2024-04-08 | 26 |
539 | 하나님의 대책 | 운영자  | 2024-03-25 | 43 |
538 | 늙어가는 것이 아닌 익어가는 것 | myocpc | 2024-03-18 | 52 |
537 | 눈위의 예수님 | 운영자  | 2024-03-16 | 45 |
536 | 최후의 만찬 | 운영자  | 2024-03-16 | 33 |
535 | 배추, 부추, 그리고 고구마에 깃든 사랑이야기 | 운영자  | 2024-03-16 | 29 |
534 | 92세 권사님의 교회 사랑 | 운영자  | 2024-03-16 | 34 |
533 | 집사람 눈치보며 데리고 다니기 | 운영자  | 2024-03-16 | 38 |